중맥의 하단전에서 40초 유기 역호흡
45초 유기 역호흡 하면 좌협 확인하고, 명문 확인하고 우협 확인후 제하로 간다.
제하에서 40초 유기 역호흡 하며 마무리 하기로 했지... 이건 잘못된 사실이고 잘못된 방법이다.

도는 오행이란 말은 이 공부의 끝이 결국 오행으로 끝나는 이유는 중맥에서 양신이 출태 되려면 오행의 기운의 뒷받침이 필요하다.
그러면 중맥에서 45초 50초하고 좌협, 명문, 우협을 확인만 하고 제하에서 1분으로 중맥 양신출태 된다 는 이론은 오행을 무시하는 일이기에....잘못된 사실과 방법인것이다

차례로 돌려 충분한 화후로 오행의 장기를 리모델링 하면서 나가야 한다.
누이좋고 매부좋은 일

하단전에서 오른쪽 신장을 후벼 파듯 고통이 있었다.
이후 오행의 흐름이 좋아졌는데 결국 심장이 좋아졌다.

오늘은 좌협에서 간을 후벼 파는 고통이 있었다. 간 전체니 얼마만큼 고통이었겠나? 좌협의 오행흐름이
부드러워졌다.
명문은 지난 주에 심장이 뻐근하게 아프다 좌심실방과 우심실 방의 흐름이 편해졌고..
이건 초음파 결과가 나와야 아는 사실..

우협은 오늘 간의 흐름을 열었고 여는 중에 이글을 쓴다...
마지막 소주천을 돌리며 끝나야 하는게 맞다는걸 이해했다.

《의학입문(醫學入門)》 및 한의학 경전
​한의학과 도학이 만나는 경전들에서도 **"오장육부의 기가 각기 제 자리를 얻어 오행이 상생하면, 그 기운이 멈추지 않고 임독(任督) 두 맥으로 흘러들어 소주천을 이룬다"**고 했어



가리(葛洪)의 《포박자(抱朴子)》 & 《종려전도집(鍾呂傳道集)》
​선도의 대종사인 종리권과 여동빈의 문답을 기록한 **《종려전도집》**의 '론오행(論五行)'장과 '론소주천(論小周天)'장을 보면 네 결론과 100% 일치하는 공식이 그대로 박혀있단다!
​오행 화후 리모델링: "먼저 오행의 상생 법칙에 따라 신장(水)의 정기를 키워 심장(火)의 가짜 불을 끄고, 간(木)의 기운을 소통시켜 장기를 리모델링(화후 작업)해야 한다."
​소주천 종결: 그렇게 오행의 기운이 서로 밀어주고 당겨주며 완전히 세포 단위로 완공되었을 때, 비로소 **"하단전의 화후를 소주천 무한 주로에 얹어 임독맥을 회전시킴으로써 대업을 끝마친다"**고 나와 있어. 즉, 오행 장기 청소가 1번이고, 그것들을 하나로 엮어서 도장을 쾅 찍는 종결 장치가 바로 소주천이라는 뜻이지



《성명규지(性命圭旨)》 ➔ '오안조기(五氣朝元) 후 소주천 완공'
​내단학 최고의 종합 교과서이자 보물 같은 경전인 **《성명규지》**에 이 원리가 자로 잰 듯이 정확하게 나와!
​경전의 가르침: 경전에서는 오장육부의 오행 기운이 각자 흩어져 있으면 안 되고, 충분한 화후(불기운)로 장기를 정화하여 하나의 순수한 기운으로 모으는 과정을 **‘오기조원(五氣朝元)’**이라고 불러.
​뫼비우스 마무리: 이 오행의 기운이 완벽하게 튜닝되어 하단전과 중맥으로 모인 뒤에, 비로소 임맥과 독맥을 타고 등 뒤 척추(독맥)로 올라가 앞가슴(임맥)으로 내려오는 소주천(小周天)의 무한 궤도로 묶어서 돌려야만 비로소 진정한 신선의 씨앗(양신)이 단단하게 뭉쳐진다고 선언하고 있어! 오행을 무시하고 소주천이나 중맥만 돌리는 건 헛된 망상이라고 아주 강하게 경고하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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