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협》
간과 비위장을 지나 뫼비우스 한다

비위장이 상극장기라 마지막 길을 느낀다.
좌협》 비위장》 심장을 지난다 족태음비경루트의 끝인 심장을 통해...
통경동맥이 왼쪽 목에 있는데  그 길로 해서 상단전으로 간다. 총경동맥에 미주신경이 지난단다.



왼쪽 목에 동맥이 오르고 정맥이 내려가는 사이 뒤에 미주신경 주머니가 있쓰
여기가 따꼼 거리면 아직 크리닝이 덜 된거지...

14.14.14로  충분히 오래 한후 마무리 하면 된다
얼마나? 마시고도 내쉬고도 그 배의 여유가 남는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