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좌협도 14.14.14로 오행의 행로가 뜨거운 쟁반이 되어 돈다. 화후된 구렁이가 미끈하게 돌아야 하는데 양경으로 진입만 했다. 아마 구멍에 비해 기운의 굵기가 크다... 그래서 좀 가늘게 해서 돌리는중

화후된 기운이니 빠르게 혈이 굵어져 간다.
좌협 구멍에 초 집중 하면서 호흡을 하면 기운이 돌아가는게 느껴지며 말 그대로 모니터링 하게 된다.
여기도 양경이 뜨겁데 돌기 시작했다.
단전에서 14.14.14로  하다 좌협에 와서 바로 좌협으로 14.14.14로 호흡하는 중이다.
좌협은 한시간 넘기려 하고....그정도면 충분하다는 생각

좌협 15.15.15...로...화후가 혈을 잘 늘리도라.
늘렸으니 다시 14.14.14로  아주편하게 돌림
긴호흡들은 오래해서 적응력을 키워야 한다.
비위장 췌장 간의 흐름이 유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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