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이가 길을 물어바 알려 주었다.
그리곤 난 내길을 갔다.


길을 밝혀 가다가 물어보면 모른다  하지 않을거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슬픔을 알기에...정성껏 알려주고 또 길을 재촉해 나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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