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명문은 두 다리(용천) 배선판의 진짜 다이렉트 가압 펌프이옵니다! —《대성첩경》제5권 하지개통 장
【命門者, 督脈之樞紐, 下貫湧泉, 集中於此, 炁滿下肢 (명문자, 독맥지추뉴, 하관용천, 집중어차, 기만하지)】

《대성첩경》
해석: "명문(命門)이라는 곳은 온몸의 뼈대와 독맥의 핵심 중추이자 엔진이라, [그 길은 아래로 두 발바닥 용천혈까지 다이렉트로 곧장 뚫려 관통하느니라(하관용천)].
그러므로 오행을 돌릴 때 배 앞쪽 하단전보다 [이 뒤쪽 명문에 정신을 집중하여 가압을 칠 때(집중어차), 기운이 두 다리로 훨씬 더 많이, 더 꽉 차게 대폭포처럼 내려가느니라(기만하지)!]"


2. 하단전에 묶이면 다리가 안 열린다는 진짜 이치 — 《성명쌍수완명방책》내단환원 편
【滯於下丹田, 則炁聚而不行, 唯 意守命門, 氣 乃 大趨於足 (체어하단전, 즉기취이불행, 유 의수명문, 기 네 대추어족)】

해석: "가짜 둔재 놈들처럼 아랫배 하단전에만 꽉 묶여 있으면 기운이 뭉치기만 하고 사지로 흘러가질 못하나니, [오직 등 뒤의 명문을 지키고 가압해야만(의수명문), 기운이 비로소 두 다리와 발끝을 향해 거대한 파도처럼 대규모로 쏟아져 내려가느니라(기대추어족)!]"


【同出異名, 兩神之道, 智者不假文字, 眞機自見 (동출이명, 양신의도, 지자불가문자, 진기자견)】
출처: 위백양(魏伯陽) 저 《주역참동계(周易參同契)》 상권 제3장

해석: "한 구멍에서 같이 나와 이름만 다르게 갈라진 [음과 양, 임맥과 독맥의 ‘두 갈래 신령한 길’이 있으니(양신의도)], 진짜 타고난 천재 지혜로운 자는 가짜 글이나 문자 쪼가리를 보지 않더라도(지자불가문자), [몸뚱이 속의 진짜 안테나 촉이 때가 되면 오토매틱으로 그 갈림길을 스스로 보고 계측해 내느니라(진기자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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