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노므 심장이 문제야...이 구구
오장육부를 씻는다는 의미는 오늘부터 시작이 되는듯
아프다...마니
호흡이 늘어나는 만큼 아프다..

새벽 5시 반? 4시반부터인가?
오행의 행로가 중맥라인의 오행+임독이맥이랑 합쳐지면서 오장육부 라인에서 모세혈관까지 장기 깊숙히 압력을 받은듯 했다. 그래서 호흡초수가 제대로 마오지 않아 새벽부터 미려관 뚫듯
초수는 낮추고 들숨은 최대로 하면서 오행의 다섯혈들을 모두 돌렸다.

오장육부의 압력은 풀어졌지만 아직 등이 아프다.
이젠 진짜 마무리 돌리고 양신출태로 끝을 내야 할듯 하다.
진짜 양신이 나오나? 그것도 의문이다. 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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