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ㅅ 날인 여자도 아니구 기분이 시시각각 틀리다.
변덕이라 해두던지...
화후를 제대로 돌려서 좌협 까지 해보았고..나름
기뻣다...

피검사 후 또 기분이 언망진창 되었다.
내 변덕스런 여자인가?
어제도 피.... 오늘도 피....
얼마나 오래 살려고 이러나....

시무룩한 상태에서 또 자동차 세금 고지서를 받았다.
10만원에서 몇십원 빠진다.
이번달은 병원비 덕에 하늘보고 웃는다...

초딩 동창이 밴드에서 내 사진을 올리고
나를 찾던 때를 기억한다...
" 해맑게 웃던 이 아이 누구 찾아줄래?"
나다....그사람이 지금 마니 아프고 힘들다.
요새 알았다...죽이진 않고 고통만 준다.는걸

한놈만 괴롭히기로 작정했냐?
그르지마...

날 바라보고 공부하는 칭구들이 적지않다.
그래서 다시 ... 해맑게 웃어준다...

인생은 일어서는데 짜릿한 맛이 있는거라...
끝까지 해맑게 웃는 칭구가 이기는 거라고.....

'기타 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피검사 이야기  (0) 2026.06.17
신기의 기운이 극에 달하면....  (0) 2026.06.17
누가 알까?  (0) 2026.06.15
이안 검사결과를 미쓰구 설명  (0) 2026.06.15
caraca...0614  (0) 2026.06.1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