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의 통합은 끝이 없다는걸 새삼 또 느낀다.
미려관과 허리 전체가 시원한 이유가 있었다. 용호결 주천화후에 배가 텅비기 전에 허리가 시원하면서 신장이 끓는다는 말이 적혀 있었다.
허리가 시원한 이유는  하단전 영역이 독맥의 명문+ 미려관+ 하단전에 오행의 명문 기운이 운기되어야
허리가 시원하게 죄어 간다.

오늘 오전까지 명문을 열었다. 오른쪽 신장이 오행의 명문과 연관이 있다는걸 이해했고 명문이 열릴 즈음 오른쪽 신장이 연결되고, 하단전+미려관 +독맥명문이 연결 되면서 명문에서 12정경맥까지
열리고...호흡이 16.16.16 정상적으로 늘어날수 있었다. 명문을 하루 더 마지막 초수로 오래 한후
우협으로 넘어 가고자 한다.
허리전체가 호흡하면서 시원해지는 히한한 일을 겪으며 이 공부도 막지만 순간을 느끼며 마치는가 생각한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