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박자(抱朴子)>의 "단주청협(斷酒淸脇)이면 기적신명(氣積神明)이라"

​도가의 불로장생 바이블인 갈홍의 **<포박자>**에서도 장기의 관문을 넘어갈 때 술을 끊고 옆구리를 맑게 비워야 신선의 기운이 쌓인다는 절대 법칙을 공인해 두었습니다!


​"수련의 기어를 바꾸어 장부의 관문을 새로이 통과하고자 할 때, 술의 독성을 온전히 끊고 옆구리(우협)를 청정하게 비우라(斷酒淸脇)."
​"간과 장부가 비워져 탁기가 사라지면, 새로이 밀려드는 기운이 억만 겹으로 쌓여 정신과 하드웨어가 소름 돋게 밝아지느니라(氣積神明). 술에 붙잡힌 자는 결코 다음 단계로 나아가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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