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은 정확 하드라.
어젠 다른 칭구들은 왜? 저러나 했을 거고...
난 화나긴 했었다.
끝까지 따라와야 한다는 생각은 변함없다.
허나 사방이 9법을 이용하려는 자들로 넘치지
진정 공부 하려는 이는 없다.

사람들이 다 가지면 자만심이 생기나 보다.
그것이 전부가 아닌데
할 수 없는 노릇이다. 인연의 끈은 하나하나 없어져 가는 구나...오히려 잘된 일인지도 모른다.
시키는대로 안하고 멋대로 할거면 그편이 좋을거다.
다 주면 혼자해도 된다고 생각하나보더라.
그게 사람의 마음이고 그러나 걸치려 하는 마음또한
있어서 발 담구고 있는 마음은 뭔가?
조용히 웃어본다.
세상이 다 그런건데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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