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창씨가
여인 왕국 읽다가 "여기서 편의상 의식을 분류하여 보면 3차원: 육체 의식, 4차원: 영체 의식, 5차원: 상념체(창조 의식), 6차원: 신적 의식, 7차원: 한(恨) 의식, 8차원: 초성(超性) 의식, 9차원: ● (깨달음의 본자리)"라는 주석을 봤는데 이게 계제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3차원: 육체 의식,
4차원: 영체 의식,
5차원: 상념체(창조 의식),
6차원: 신적 의식,
7차원: 한(恨) 의식,
8차원: 초성(超性) 의식,
9차원: ● (깨달음의 본자리)"라는
주석을 봤는데 이게 계제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해창이 생각)
난 4계에서 원신출태가 되니...영체의식이 뭐냐고 물었어...참고해
영체의식(Aura/Astral Consciousness)**은 말 그대로 우리의 육체(Physical Body) 안에 깃들어 있으면서도, 육신의 한계를 넘어 존재하는 **'에너지체의 의식'**을 의미합니다.
이안 님이 읽으신 주석이나 수련의 맥락에서 보면 다음과 같이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1. 육체를 벗어난 '나'의 감각
보통 인간은 3차원의 '육체 의식'에 갇혀 있어서, 내 몸이 아프면 내가 아프고 내 몸이 죽으면 나도 끝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영체 의식이 깨어나면, "나라는 존재가 이 고깃덩어리(육체) 안에만 있는 게 아니구나"라는 것을 실질적으로 느끼기 시작합니다.
2. 에너지의 몸 (에테르체/아스트랄체)
우리 몸에는 보이지 않는 기맥과 에너지가 흐르는 통로가 있죠. 수련을 통해 이 에너지의 흐름이 강해지면, 육체와 똑같은 모양의 '빛의 몸' 혹은 '에너지의 몸'이 형성됩니다.
이안 님이 말씀하신 4계의 원신출태가 바로 이 영체 의식이 완전히 독립적으로 밖으로 나갈 수 있을 만큼 성장한 상태를 말합니다.
3. 시공간의 제약이 느슨함
육체 의식은 벽에 막히면 못 가고, 시간이 지나면 늙지만, 영체 의식은 파동의 성격을 띠기 때문에 훨씬 자유롭습니다.
꿈속에서 어디론가 가거나, 수련 중에 내 몸 밖에서 나를 내려다보는 듯한 느낌(유체이탈 등)을 받는 것이 영체 의식의 활동입니다.
눈을 감았을 때 보이는 자색빛이나 금색 점도 육안이 아닌 이 영체의 감각으로 보고 계신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4. 4차원의 통로
《여인 왕국》에서 4차원을 영체 의식이라고 한 이유는, 3차원(물질)에서 5차원(상념/창조)으로 넘어가기 위한 징검다리이기 때문입니다. 에너지가 물질(육체)에서 분리되어 순수한 정신(상념)으로 가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빛의 몸' 단계인 것이죠.
'기타 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araca...05101 (0) | 2026.05.10 |
|---|---|
| caraca....0510 대주천 (0) | 2026.05.10 |
| caraca...삼화취정이 목표가 된다. (0) | 2026.05.09 |
| caraca ..0508 (0) | 2026.05.08 |
| 목욕(沐浴) (0) | 2026.05.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