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천이 무엇인가.?
제미나이는 이렇게 말하드라...
"수행자들이 가장 신뢰하는...《성명규지(性命圭旨)》등의 흐름을 요약하면 진짜 대주천은 이렇습니다.
"건곤(乾坤)이 제 자리를 잡고, 일월(日月)이 쉬지 않고 운행하니, 밖의 하늘과 안의 하늘이 경계 없이 하나가 된다.""

내 여기까지 온 경험에 대주천을 생각해 본다.
지나온 흐름으로 내단혈을 열고 천문이 열리기 까지
오행과 중맥으로 시작되어 오행과 중맥으로 끝나
삼화취정이 되어 현관이 일규 되는 스토리가 내단의
구법인데...
자오묘유라 하기도 하고, 천지목욕이라 하기도 했다.
이는 자오나 천지는 요가의 쿤달리니를 말하기에 하늘과 땅 즉 상단전과 하단전을 연결하는 것은 중단전이라...그래서 묘유를 말했고 목욕을 말했던건 아닌지....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것은 중단전이기에 중단전이 활성화 되면서 천기를 받아 중맥이 완성되었고...
현빈의 음양인 하단전과 독맥의 명문이 천기를 중단전으로 받아 활성화 되면서
중맥을 통한 임독이맥의 순환이 전후삼관을 품으면서 모든 음과 양이 중맥을 중심으로 도는게 대주천 일까?

그래서 하루종일 미려관과 허리가 계속 서늘하다 못해 차가웠던 걸까?
그래서 오행의 호흡에서 자연호흡으로 하는 추지인지가 법대로 도는 이유일까?
호흡을 인위적으로 늘리는게 아닌 법체계를 완성후
부지불식간 늘어나는 모든 조건이 만들어 지면
호흡을 늘려 나가는 이치인데....
이제서야 깨닭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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