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전에서 중요한 추지인지의 마지막 단계인 좌우상하 임의지행의 원뜻을 체험 하면서 완료 히였다. 호흡을 한초수로 꾸준히 하여 호흡초수를 늘려나가는 방법과 추지인지가 완성되어야 오행의 소주천이 뫼비우스 단계에서 초수가 끝나면서 마무리 되어 가는지를 알았고...

마지막 단계인 초수를 늘리며 좌협, 명문, 우협, 제하만 남겨두고 있는 상태가 되었다.

음양의 단계라 함은 오행, 임독이맥, 전후삼관, 임독맥이 중맥라인으로 모두 합쳐지는걸 말하는데
이 단계가 마쳐져야 신기합일이 되며 음양에서 마지막 단계고 무극에서 첫 단계인듯 했다.

신경쓸 일은 아니어도 무극도 그림에서 음양 즉
검은 선과 밝은 흰선이 동그란 원안에서
궁궐의 창문틀 모양처럼 다양하게 나타나는 모습을 보기도 했다.

유기하여  오행의 세혈을 마치고 끝내는 시점에 오면서 모든 궁금한것이 풀리며 마무리 할 수 있었다는걸 큰 기쁨으로 생각한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