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맥합일 이후 연정화기가 되어 백회가 열리고
증단전 대맥이 돌면서 냉기와 탁기가 빠져 나가 이 공간으로 우주의 기운이 들어오게되었다.
대맥 전체가 돌면서 팔 다리로 냉기와 탁기가 완전히 빠져 나가는건 시간이 열흘? 쯤 걸리면서 오행의 기운의 운기는 추지인지의 흐름이 완벽히 끝나가는 시기였다.

추지인지가 끝나가는 시기에 명문의 혈이 더 열리면서 현빈과 명문이 같이 운기하는 작은 소주천이 완성되었는데 경전에서는 태식의 기초인
현빈과 명문이라 했다.

즉 독맥의 명문, 하단전, 오행의 명문이 운기하고난후
추지인지가 좌우상하 임의지행이 되고 나서야
오행의 상생이 이루어 졌다.

이후 정인 하단전에서 허리가 아프면서 압력이 있었다. 독맥의 명문에서 선천기가 내려와 강하게 기운을 모으면서 두다리의 혈들이 더 확장되어 열리고 용천혈들이 왼쪽다리부터 열리기 시작 했다.
그후 오른쪽으로 기운이 열리기 시작한건 하루이틀 차이였으며...
걷는 도중 중단전의 압박과 심장의 압박이 있었다.

신이 열리면서... 백회가  열려 , 선천기가 내려와 이 강한 선천기를 이용하여 하단전 에서 미려관으로 두다리의 용천혈이 열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두팔의 노궁이 열리는 기본을 용천혈이 열리 시작하면  였다.

전신주천의 밑밥이 깔렸다. 주천화후의 배경이 끝났다. 부지불식간에 호흡이 느는 이유를 알았다.
막혔던 전신주천이 열리기 시작하지 않았더냐?

이제 웃는다....
내가 누구인가? 그게 중요하지 않게 되었다...
여기까지 와서 모두 공개한 이 나뿐인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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