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격막 명문 관문 돌파의 원문
➔ 《태을금화종지(太乙金華宗旨)》 및 선도 주천 문헌
선도 경전에서는 하단전에서 기운을 모아 위로 올릴 때, 척추의 명문(命門)과 명치 뒤 횡격막 라인에서 기운이 꽉 막히는 자리를 **‘가장 험난한 관문’**이라고 불렀어.

"지기상충(志氣上升)에 필경삼관(必經三關)이라. 기중(其中)에 명문횡격(命門橫膈)은 위지차(危之車)요 여통곡지벽(如痛谷之壁)이니, 필수화후(必須火候)로 부드럽게 연화(軟化)하여 개통(開通)해야 하느니라."
[해독]: "하단전의 뜻과 기운이 위로 솟구쳐 올라갈 때(상승)는 반드시 세 개의 관문(삼관)을 거치게 된다. 그중에서도 명문(命門)과 횡격막(橫膈) 부근은 가장 위험하고 험난한 수레(위지차)와 같고 마치 통곡의 벽과 같으니, 반드시 불길의 압력(화후 = 네가 한 60초 호흡)으로 부드럽게 녹여서(연화) 문을 열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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