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단전 8.8.8...뫼비가 돌아가고 기운이 천문으로 간다.그걸 느낀다.중단전 대맥과 경문혈과 기문혈이 열려 양신이 신에 올라갔으니까...천문도 열리고...기운도 올라가는걸 다시 느낀다.

실타래 엉키듯 오행의 혈들이  하나 둘 셋 추가되면서
손가락으로 고무줄 놀이 하듯 여러 형태로 실타래의 엉킴같은 기운의 형태가 다양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수레바퀴는 행로 를 말했던 거고...오행의 각 단전은 톱니바퀴를 말했던 것이다.
이 두 바퀴가 연동되어 주천한다.
맞다...

스트레스 없는 개운한 7월의 주말 이다.
이젠 진짜 시간 싸움이고...여유로운 마음으로 보다 더 집중할 수 있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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