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다.
오행의 행로로 하단전 호흡에서 뫼비우스가 돌아가는데 뜨겁다 기본적으로 화후가 꺼지지 않음 같다. 하단전 뫼비우스띠의 운기로 인해 기운이 더 정순해 지는 원리지....

종리권 말이 맞다.톱니와 수레가 연동되어 같이 주천한다. 그래야 제하에서 화후가 주천한다.
그래야 정의 정화된 기운이 천문에 오른다.
그래서 천문이 꽉차야 터진다. 마치 현빈일규처럼
차오르다 터지기에 천문도 현관일규라 한것이다.
그래서 삼원학회 써클을 만든 이는 현빈일규가 백회라 했다. 그래서 난 웃는다. 그리고 외면 하련다.
이들 모두를....큰쌔미 어떤 연유에...단전에서 좌협으로 가는게 현빈일규라 하셨고...16법에 통일규라 하셨다...그럼 일규 하나를 더 말씀하셨어야한다. 연정원 학인들이 하복부가 열려 바람 소리 나서 그걸 단전개통이라 하였는데도 침묵하셨다. 어떤 연유에서 ...
그래서 난 웃는다. 옥경의 진일자란 하늘의 여동빈 조사를 말한다. 이땅에도 와있음을 모른다....그 진일자보다 더한 존재가......아무도....^^

종리권이 수레바퀴라 했다. 오행의 행로 다섯혈들로 기운이 들어가 채워지고 서로서로 연결됨을 말한다.
또 톱니 바퀴라 했다.그 톱니바퀴가 9법인 임독이맥과 연결되어 오행의 다섯혈과 맞물려 돌아감을 말한다.
그래서 톱니와 수레가 연동되어 주천하기 시작 하면
그 오행의 빈 공간이 실타래처럼 된다 했다.
그 실제 느낌은 오행이 돌고 배안이 뜨거움이라...
이 상황이 천문에서 가득차 터지기를 기다리면 된다
그래서 큰쌤께서 천둥이 치고 번개가 번쩍 하는 학인을 비학인 이라 하신것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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