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빗대는 이제 괜찮은데 척추 협척위로 척추가 결린다.아마 몸통의 장기쪽 리셋이 끝나고...양경으로 내려가는 척추의 리셋같다.
혈이 넓어질듯 하다 그럼 호흡이 더 길어지겠지...일분 이후를 준비 하는듯 하다.
요새는 정좌 바로해서 초수가 13초가 기본으로 시작한다. 바로 길게되니...444...1~2분하고 바로 30~40초로 넘어간다.
우협도 오늘 상단전으로 해서 협척으로 내려 가는듯 하다. 우협 장기는 텅빈듯 해서 상단전전에 50초가 겨우 넘어간다.그러나 견갑골에서 가늘어져 병목현상이 생기기에 유기하고 있다.

좌협 까지 했더니 하단전과 좌협의 오행장기와 상극장기가 통합 되었다 그중 오른쪽 신장으로만 기운이 강하게 가더라...오행의 장기도 합일이 되고 있어서 신기했다.
네개의 구멍에서 서로들 기운으로 줄울 땡기는듯 하다.
하단전, 좌협, 명문, 우협까지 했으니 줄을 서로 당기는 느낌이 배가 팽팽한 느낌이지 터질거 같은 기분은 아니다.
우협의 장기를 느끼지만 기운이 한없이 들어가50초까지 그러나 견갑골을 겨우 넘겼눈데 다른 오행과 우협이 다르다...그 큰 장기가 둘이라 기운을 강하게 모아 내릴려는 듯하다. 아마 여기서 1분을 넘겨 내려가겠두라 예전에 경전에서 실질적 오행의 책임자가 우협이라고 한 기억이 난다.

드디어 얼마 있으면 양신이 생기고 이후 원신이 출태 될것이다. 예쁜 동물(미남미녀)들이 나오는 티브를 보며 부러움에 사로잡힌 칭구들에게 이법을 권한다.
인생에서 손해 날일이 아닌듯한데...이조차 알지 못하니 때가 아닌듯 하여 침묵 한다.
'기타 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천문과 상단전 (0) | 2026.07.08 |
|---|---|
| caraca...0707...천문에 모이는 정기신... (0) | 2026.07.07 |
| 연기화신을 물어보다. (0) | 2026.07.06 |
| caraca..0706 (0) | 2026.07.06 |
|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야 한댄나? (0) | 2026.07.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