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송지도나 9법에서도 비슷한 패턴으로 혈이 열리고
혈과 혈들이 연결되었을때도 기운의 통합 과정에서
기운의 원활한 흐름을 위해 사이즈가 차이나는 혈과 혈들이 리셋되기도 한다.
그 시작이 오행의 행로가 하나로 뚫린후 반복 과정을 거쳐 한호흡에 돌아가는 묘수를 부리기도 하는데
이 과정이 후에 상단전에서도 임독이맥의 흐름에서 나타난다. 가는혈이 있었고 막힌 혈들이 있어...이 혈들을 조정하고 흐름을 윈활히 해야 하기에
요새 갈빗대가 결리고 척추가 결리고 아래척추가 결리기도 한 과정을 겪는다.

오기조원이 오행의 기운들이 천문에 모이는걸 말하는데 그래서 정기신의 기운들이 세개가 모인다하여 취정이다.
이 삼화 취정도 호흡을 해보면 기운이 하단전에 모여서 천문에 올라가는데 후에 보면 상투처럼 기운이 모여 상투의 형태를 만든다. 오래 하다보면
하단전과 좌협은 상투하나를 만들고...
명문은 하나의 상투를 우협과 제하는 세번째 상투를 만드는데.... 오행을 차례로 돌리다 보면 세개의 상투가 동시에 만들어 지는 과정을 느낄 수 있다.
이또한 경전에 나오니 아연실색할 수 밖에 없다.

인생이 어째든....구법에서 더이상 동영상이 나오지 못할 정도로 마지막이라...내 마무리에 전념할 수밖에 없다...이젠 분명한 몯표가 천문에 기운이 쌓이면 현관일규가 나타난다하니 전념한다.
늦어도 올해 10월이나 11월이면 원상까지 끝나지 않을까? 원상이 긴게 아니고 9법이 길어서 일고다.
원상을 하는데 양신이 나와 그 양신이 원상문을 아는데 무엇이 늦을까? 생각한다.
오래 걸린건 내 공부가 혼자 왔음이라 구런거지
이 공부 자체가 오래 걸리는건 아닌데.....
사람을 생각하며 웃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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