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웠습니다. 나의 칭구들이여.

칭구들과 연정원 형들과 싸우며 지냈던 날들을 소중히 간직하고 기억하려 합니다.

추억은 때론 아름답게 다가오더군요..
나를 괴롭혔던 형들의 안부가 긍금합니다.
진짜 누가 얼마나 괴롭혔는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하나의 완결이 어렵지...
그다음부턴 아주 쉽답니다.
우리가 힘을 모으면 전송지도와 구법의 체계가
한 어플로 해결 되길 희망 하며, 이로인해
수많은 칭구들이 어렵지 않게 정신계 초계 반열에 오르길 희망 합니다.

우리는 새로운 희망이 될수 있으며,
다가오는 새로운 제국의 아이콘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시작 하려 합니다
따라오길 바라면서 이글을 마칩니다.
안녕
또 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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