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천혈이 열리는 키는 노궁혈이 쥐고 있다.
노궁혈의 손바닥까지 현재 팔목에 와있고 호흡이 늘어만 가는 중이다.
그 현상이다ㅡ

명문을 중심으로 머리까지 박하가 퍼져가는 느낌?
얼굴은 백회와 턱을 중심으로 무슨 밸트가 묶은 느낌이.....
얼굴까지 시원한지 박한지 모르고
가슴과 협척은더운지 찬지 냉온탕이 같이 느껴진다

점점 분명해지는듯 하다
이번엔 등이 뜨겁고 명치가..시원하다 가도 다시 명문이 뜨겁고  등이 시원하게 된다.
머리는 시원한게 아니고 박하가 돌아다니는듯 느껴지는데...

가슴전체가 답답하던게
이번엔 가슴 전체로 무언가 시원한게 퍼지는 느낌이다

사실 전기가 짜리릿 한 느낌이 있었다 이걸 모든이에게 숨겼었다...오히려 않좋은 소리 들늘까바...

호흡 초기엔 꼬추 주위로 오줌 나올때만 전기에 감전된듯 느낌이 온다.
이후 현빈이 되고 누진이 넘고 법륜이 지날때마다 온몸으로 전기 감전이 번져 갔다. 암캐가 남자 향기를 맡으면 그대로 서서 전기자극이 애널부터 머리까지 오며 오줌을 지리듯
난 오늘도 노궁까지 길을 연곳까지 짜리릿 해서 감전이 될때마다 하이랜더의 승자의 감전현상을 느끼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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