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천혈과 노궁혈의 저항하는 압력이 플어진듯 하다.
풀어지자 마자 호흡이 늘어만 간다. 물론 유기호흡해 나가야 하지만..
오늘 낮부터는 땀이 안나기 시작 했다. 이유는 온몸의 노폐물이 빠졌던 지난 며칠이었었었다. 탁기가 빠진...탁기가 빠지면서 혈이 열리기 시작했지...

일단 밤에 땀이 나나 지켜본후
새벽호흡부터는 초수에 신경쓰면서 오행을 돌려 나가며 마무리 해야 겠다.
진짜 마지막인지 재점검두 해야 겠고....

쒼나긴 쒼난다.
낄낄낄낄 낄낄낄낄 낄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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