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미친다. 하루종일 해도 시간이 모자르는 판에
뫼비경로에 기운뭉침에 따라 가슴과 척추갈빗대의 결림으로 인해 조심조심하고 호흡 시간이 줄어들 수 밖에 없었다.
아직도 정확한 원인이 확실하게 나온건 아니다.
이렇게 또 저렇게 하고있다.

경전에 나오니 일단 병이 아니니 안심이 되지만
참 가지가지 하고...내 참....할말을 잃어간다.
호흡후 추지인지 한채 있으니 트름 즉 탁기가 계속 몸에서 나온다.
주로 결리는 쪽이 오른쪽으로 바서 우협이 범인인듯 싶다.....이렇게 저렇게 해본다.
스승이 없으니 어쩔 수 없는 일이도 오늘도 그렇게 우협과 하루를 보내야 할듯 하다.

실망하지 않고 침울해 하지도 않을 것이다.
반드시 방법을 찾아내고 원인을 알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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