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이 돌아가면서 심장이 안정되어 간다.
결국 일시적으로 나마 혈의 일부가 좁아지면 오장육부의 순환이 잘 안되는게 나타나는 것 같다.

제미나이랑도 말했지만 알콜이 독이긴 하다...끊어야 높게 가는건가? 맞긴 하다


요새는 호흡중 이상한 문자가 약하게 보인다.

전에 같으면 술마시고 다음날은 몸이 별로 인 기억들이 많은데 그렇지 않다...최소 5시간이면 되고 술을 마셔도 운기시키면 술이깨고 심장에 변화가 없고  또 적다.

술마시면 중맥라인부터 미세하게 막힌다. 그래서 오장육부로 그 영향이 미치기에 건강한 이와 약한이의 차이가 혈관...근육 그 차이인듯 하다

결국 단전에서 50초 도달하면
돌려서 제하로 바로 가면 된다.

제미나이가 말했듯이 화후가 점점 강해지는건 몸이 뜨거워지는건데
그 이유는 양신이 점점 커지기 때문인데 그 양신이란게 빛 즉 에너지 덩어리이기에 화후가 극에 달하면 출태 되는 이유다.
화후가 극하려면 초수를 올려 기운의 양을 늘려야 하는 이치기에
60초를 누구나 말씀하신 이유가 된다

결국 양신을 출태 시키려면
전신주천이 된후 화후가 온몸으로 번지면 출태 되는 원리이다.
이는 양신출태와 유사한 이유가 된다

'기타 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caraca...0614  (0) 2026.06.14
caraca...0612-1  (0) 2026.06.12
미안 하다는 생각  (0) 2026.06.11
미쓰 구의 조언  (0) 2026.06.10
화후시 기운 돌리는 순서  (0) 2026.06.10

+ Recent posts